| ▲사진 :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이 진로 교육 프로그램 미 참여 학교 학생들에게 프로젝트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교육장, 원미경)은 지난 27일, 해다정 꿈키움 프로젝트를 11월 8일 마감에서 12월 15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해운대구희망교육지구 사업의 하나로, 부산시 선정 최고 장인들과 함께 학생들에게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진로 교육프로그램이다.
부산해운대교육지원청은 지난 4월부터 해운대구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총 440여 명, 20학급을 대상으로 제과제빵, 전통 디자인, 요리 등 3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연장 운영은 미참여 학교 학생들에게 프로젝트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연장 프로그램은 김문국 파밀리아제과점 대표가 강사인 제과제빵 과정과 이덕순 한국복식연구소 대표의 디자인 과정 강의로 진행하며, 10학급을 추가할 예정이다.
두 장인은 내실 있는 진로 교육을 운영할 수 있도록 강의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욕을 보였다.
원미경 해운대교육지원청교육장은 “해운대구희망교육지구의 지역특화 교육브랜드로서,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비전 설계에 도움이 되길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교육과 지역 동반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