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소매판매는 동일 수준 유지
- 비트코인 2만3300달러 수준
- 코스피 외인 매수세로 낙폭 제한
- 시장과 투자자 모두 헷갈려
목요일 오후 시장은 안정을 찾으려 애쓰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더리움과 이더리움클래식이 먼저 움직이고 있고 비트코인도 강보합권으로 올라오는 양상이다. 코스피도 외인 매수세로 낙폭을 제한하며 삼성전자 등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새벽은 혼란과 어수선함 그 자체였다. FOMC 의사록이 공개되고 여러 목소리들이 나왔고 시장은 우왕좌왕했다. 그러나 팩트와 결과를 놓고 본다면 큰 문제는 없었다. 우선 미 국채 금리가 안정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점과 나스닥과 S&P 지수는 차트 상 단기 조정일 뿐, 견고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연방준비제도(FED)가 추가 금리 인상 의지를 밝혔지만 속도 조절의 필요성을 내비쳤다는 점은 의미하는 바가 크다. 시끄럽게 떠드는 일부 언론과 인사들의 방정은 무시하며 철저하게 팩트와 금융시장의 흐름을 읽어나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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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픽사베이 제공) |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이 3171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250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5만544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761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각각 5만5290원과 165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는 모습이다.
한편 코스피는 외국인이 현물과 선물을 모두 순매수하며 낙폭을 제한하고 있는데, 삼성전자가 프로그램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세를 띄는 것이 주목할만 하다.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현대차 등 대부분의 시총 상위주들은 약세를 보이고 있는데 특히 미국 IRA로 인해 현대차와 기아, 현대모비스 등의 타격이 우려되며 어제부터 자동차 섹터가 부진한 점은 우려를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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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연합뉴스 제공) |
사귀는 친구만큼 읽는 책에도 주의하라.
습관과 성격은 친구만큼 책에서도 영향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 팩스톤 후드
요즘 언론을 들춰 보면 근거 없는 '카더라'들이 넘쳐나고 있다. 올해 비트코인이 신고가를 기록할 거란 기사를 봤다. 돗자리를 펴실 분인가. 우선 4천만원부터 켜켜이 쌓인 매물을, 기간을 갖고 소화한 후에 얘기했으면 좋겠다. 신중하고 주의할 때이다. 증시와 암호화폐 강세에 환호하기 보다는 자율 반등권역임을 주시해야 한다. 차분하고 냉정하게 시장을 지켜보자. 투자자가 돌아오고 거래대금이 느는 것이 첫 단추일 것이다. 단기 변동성에 유혹되지 말고 차분한 대응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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