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2만3400달러 정체
- 의사록, 경기 침체 언급해
- 7월 소매판매, 전월 동일 수준
코스피는 외인 순매수와 삼성전자의 상승으로 낙폭을 줄이고 있는 반면 비트코인은 종일 일정 가격대에서 힘을 내지 못하고 있다. 이더리움과 이더리움클래식이 먼저 움직이고 있고 비트코인도 강보합권으로 올라오는 양상이다. 미국 증시는 하락했다. 우선 근원 소매판매는 0.4% 올랐으나 전월 대비 소매판매는 변동이 없는 걸로 나와 헷갈리게 했고, 연준 의사록에서도 연준 의원들의 상반된 견해가 섞이면서 시장과 투자자들을 헷갈리게 하는 상황이 연출됐다. 결국 3대 지수 모두 하락 마감했다.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이 3163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249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5만534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7610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각각 5만5160원과 165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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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픽사베이 제공) |
국제금융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다시 올라 1318.8원을, 국제 유가는 조금 올라 WTI가 배럴 당 88.3달러를 기록 중이며 미국 국채 금리는 10년물이 2.88%를 오르내리고 있다. 한편 CPI와 PPI 그리고 수입물가까지 조금 떨어졌지만 인플레이션의 절대치는 여전히 높기 때문에 '빅스텝'에 대한 과한 기대는 무리가 될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할 것이다. 아직도 미 국채 금리는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코스피는 외국인이 현물과 선물을 모두 순매수하며 낙폭을 제한하고 있는데, 삼성전자가 프로그램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세를 띄는 것이 주목할만 하다.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현대차 등 대부분의 시총 상위주들은 약세를 보이고 있는데 특히 미국 IRA로 인해 현대차와 기아, 현대모비스 등의 타격이 우려되며 어제부터 자동차 섹터가 부진한 점은 우려를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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