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부산항만공사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부산항만공사가 2040년 세계 2대 환적 중심항만 등 6가지 미래 발전상을 제시했다.
부산항만공사(사장, 강준석)는 지난 16일, 창립 20주년 기념식에서 그간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2040년 세계 3대 항만으로 도약을 다짐하는 새로운 비전 초연결 시대를 주도하는 글로벌 종합항만서비스 리더를 선포했다고 24일 밝혔다.
공사는 2040년 부산항의 미래상으로 부산항 신항과 진해신항 개발 완성 및 물동량 3천7백만 TEU의 세계 2대 환적 중심항만, 부산항과 가덕신공항, 내륙운송을 연계하는 트라이포트 거점 복합 물류항만, AI 및 자율운항 친환경연료 등 해운환경 변화에 대응해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품질 친환경 종합 서비스 항만, 4차 산업 기반기술로 항만 운영의 효율성, 정확성, 안정성을 극대화하는 스마트 항만, 북항재개발을 통한 신해양경제 활성화, 감천항과 다대포항의 비즈니스 및 해양관광 공간 조성을 통한 가치창출 도시 항만, 항만 전문 인력 양성과 산업 생태계 강화, 연구개발 지원을 통한 항만물류산업 성장 선도 항만의 6가지를 제시했다.
새 비전 실현을 위한 4대 경영목표로 항만 연결성 지수, 부산항 부가가치, 항만 생태계 성장지수 및 ESG 경영을 설정했다.
4대 전략 방향인 미래 항만 패러다임 선도, 항만 부가가치 극대화, 항만산업 생태계 육성, 효율·성과 중심의 기관 혁신과 12개 전략과제도 제시했다.
BPA 강준석 사장은 기념사에서 “부산항 발전을 위한 국민과 정부 및 지자체 해운항만물류업계의 관심과 격려에 감사를 드린다”라며, “지난 20년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자동화 하역 장비 등 첨단 스마트 항만 인프라를 조속히 구축하고 친환경 에너지, 해외 사업 등 사업 다각화를 통해 부산항을 세계 최고의 환적 허브항으로 육성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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