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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가 선관위 캐릭터 탈 인형과 시내버스 기사 10여 명이 국회의원 선거 피켓을 들고 정책선거 및 투표 참여 퍼포먼스를 펼쳤다.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8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40여 일 앞두고 정책선거에 대한 관심과 투표 참여율을 높이기 위하여 용화여객자동차와 함께 수영구 민락동에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선관위 캐릭터 탈 인형과 시내버스 기사 10여 명이 함께 41번 버스의 번호 41과 기표 모양 을 결합하여 만든, 국회의원 선거일인 4월 10일을 상징하는 41 국회의원 선거 피켓을 들고 정책선거 및 투표 참여 퍼포먼스를 펼치며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울러, 3월 1일부터 4월 10일까지 41일간 부산시 버스 운영과와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협업으로 부산 시내버스 2,517대 내부에 정책선거 및 투표 참여 광고물을 게시함으로써 일상 속 홍보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부산시선관위 관계자는 “시내 전역을 누비는 버스의 특성을 활용한 홍보로 부산 시민들의 정책선거에 대한 관심과 투표 참여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홍보 사업을 계속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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