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제주해양수산관리단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제주해양수산관리단이 최근 5년간 해양 사고 현황에서 수상레저기구의 해양사고가 많은 점을 주목하여 해양 안전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제주해양수산관리단(단장, 이승두)은 지난 18일, 제주해역의 해양 사고 예방을 위한 2024년도 해양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5년간 제주해역 해양 사고 220건 중 어선 사고가 125척으로 가장 많았고, 수상레저기구 86척, 화물선 13척, 및 기타선 12척, 여객선 8척 순이었다.
사고 종류로는 침수 사고가 62건으로 최다 발생으로 안전점검과 병행하여 캠페인을 실시하면서 어선원을 대상으로 충돌사고 방지를 위해 조업 또는 항해 중 경계를 철저히 할 것을 요청할 계획이며, 수상레저기구 이용객들에게 구명조끼 착용 효과를 홍보하면서 착용법도 같이 교육할 예정이다.
아울러 예년과 마찬가지로 제주항을 이용하는 내항여객선 및 화물선 선장, 선원 및 여객선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선박 충돌·전복·침몰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 등을 배부하고, 선원 및 선사 임직원들의 애로사항 등을 경청할 예정이다.
제주해양수산관리단장은 “이번 해양 안전 캠페인을 통해 제주해역 해양 사고 예방과 해양 안전 문화의 확산과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