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인천지원을 시작으로 서울·창원·부산·대구지원에 차례로 각 지원 사옥을 둘러보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은 전국 지원과의 소통을 위해 지난 5일부터 10개 지원 방문에 나섰다.
심평원이 인천지원을 시작으로 서울·창원·부산·대구지원에 차례로 방문한 강 원장은 각 지원 사옥을 둘러보고 지원별 현안 보고 및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특히, 강 원장은 각 지원 직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지며,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애써주시는 직원들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원 직원들과 자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강 원장은 18일 광주·전주지원, 19일 대전·수원지원에 이어서 21일 의정부 지원을 마지막으로 지원 방문 일정을 모두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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