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 ‘부산기계공고 졸업생 40명’ 삼성전자 DS부문 입사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4-02-21 15: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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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에 걸친 시험 과정 거치며 직무능력과 적격성을 검증

 

▲ 부산시교육청 전경(사진: 부산시교육청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가 교사들의 지도와 친구들의 피드백을 통해 예상문제와 질문을 점검하며취업 면접을 철저하게 준비시켰다.

부산 해운대구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교장, 양병춘)는 지난 19일, 삼성전자 고졸 채용의 DS부 채용 시험에 2024년 졸업생 중 40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21일 밝혔다.

합격생들은 1학년부터 진로를 정해 꾸준히 내신 관리와 필요한 자격증을 준비했고, 3학년 집중적으로 필기시험(GSAT)과 면접 준비를 해왔다.

또한 삼성 계열사에 합격한 친구와 교사들의 지도와 구체적인 피드백을 통해 예상문제와 질문을 점검하며 마지막까지 철저하게 준비했다.

이 결과로 학생들은 서류전형, GSAT(필기시험), 면접시험의 3차에 걸친 시험 과정을 거치며 직무능력과 적격성을 검증받아 최종 합격이란 짜릿한 결과를 얻어냈다.

양병춘 교장은 “취업에 성공한 학생들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이번 결과는 모든 교사들의 내실 있는 지도와 노력의 산물로, 앞으로도 모든 학생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학교 교육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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