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용회복위원회 홈페이지 캡처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신용회복위원회가 채무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편리하게 신용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신용 상담사를 양성하고 전문성을 높인다.
신용회복위원회(위원장, 이재연)는 지난 14일, 2023년 국가공인 신용 상담사 자격시험에 977명이 응시하여 239명이 합격했다고 29일 밝혔다.
신용 상담사 자격시험은 개인의 채무 문제 발생을 예방하고 과중채무자의 회생을 돕기 위한 신용 상담 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2017년부터 시행된 국가공인 시험이며, 올해에는 한국직업사전에 등록되어 하나의 직업군으로 인정받았다.
올해 신용 상담사 자격시험은 응시 장소를 기존 4곳에서 인천과 대구지역을 추가한 6곳으로 확대하여 지방 응시자가 근거리에서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으며,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을 위해 시험시간 연장과 1.5배 확대된 시험지를 제공하고 별도의 시험실을 배정하는 등 편의성을 제고하였다.
이재연 위원장은 “과중한 채무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이 더 편리하게 신용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신용 상담사를 양성하고 전문성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용 상담사 자격시험 합격자는 신복위 신용교육원 홈페이지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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