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한국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가 감천 2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18세대 노후주택을 대상으로 전기시설 점검 및 시설 수리 등 개선 사업을 시행했다.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부산빛드림본부는 지난 18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에 걸쳐 발전소 인근 지역 화재 위험 취약 세대에 전기시설 개선 사업을 시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빛드림본부가 진행하는 업(業) 연계 사회 공헌 활동 일환으로, 발전소 인근 감천 2동에 거주하는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 18세대 노후주택을 대상으로 전기시설 점검 및 시설 수리 등 개선 사업을 시행했다.
개선 대상 세대에는 부산빛드림본부와 상주 협력사 직원으로 구성된 합동 봉사단의 재능기부로 세대별 방문을 통해 전기안전 위해 요소인 노후 콘센트와 전선 등은 교체 수리하고 기존 형광등을 LED 등으로 설치했다.
송흥복 부산빛드림본부장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고향을 찾은 자녀분들과 더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남부발전은 독거 어르신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지속 전개, 지역사회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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