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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산울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공사에 총사업비 489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형렬)은 지난 24일, 행복도시 산울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설계를 완료하고 건립 공사를 발주하였다고 25일 밝혔다.
총사업비 489억 원이 투입되는 산울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연면적 1만 2060.78㎡, 부지면적 1만 1106㎡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지며, 오는 12월 시공사 선정 이후 2026년 상반기 중에 준공될 예정이다.
주변 환경과의 정합성을 고려하여 2021년 설계공모를 통해 건축물 특화에 주력하였으며, 세부시설은 주민센터, 노인문화센터, 보육 시설, 공동육아 나눔 센터, 청소년 미래 인재센터, 문화의 집, 체육시설, 도서관 등이다.
공원과의 유기적인 연계 이외에도 복합커뮤니티센터 내부의 목재로 이루어진 공간과 다양한 식재의 옥상녹화, 나무와 돌 등의 자연 재료가 반영된 휴게공간 등 도시민의 휴식을 위한 친환경적인 공간을 구성하였다.
감염병 예방을 위해 각 시설로의 선택적 접근이 가능하도록 시설별 분산배치를 계획하여 시설 이용자 간의 동선 중첩을 최소화하였다.
또한 복합커뮤니티센터 내부엔 복도 양쪽 부분 모두에 실이 위치하여 통풍과 일조가 균등하지 못한 중복도 형식을 최소화하였고, 외기에 면하는 부분을 최대한으로 확보할 수 있는 중정을 계획하여 시각적인 공간감(空間感)을 구현하고 쾌적한 실내환경도 조성이 가능하도록 설계하였다.
전천규 공공시설 건축과장은 “산울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주변 공원과의 연계 조성을 통하여 자연친화적이고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주민 공간으로 설계하였다.”라며 “주민들이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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