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항만공사 사옥(사진: 부산항만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부산항만공사(사장, 강준석)는 설 명절을 앞두고 15일부터 26일까지 항만 건설 현장 하도급 대금 및 근로자 임금 지급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재무회계부, 감사실, 사업 부서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은 부산항 신항 서 컨테이너 터미널 2-6 단계 사업현장 등 시공 중인 건설 현장 36개소를 점검한다.
하도급대금 지급 실태와 근로자 임금 적기 지급 여부를 확인하고,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명절 전까지 체불된 하도급대금 및 임금을 지급하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위법사항이 발견되면 관계법령에 따라 조치할 방침이다.
공사는 노무비 구분관리제를 준수하고 공사대금 전자지불 시스템인 상생 결제시스템과 하도급 지킴이를 활용해 상시 모니터링을 이행하고 있다.
또 매년 현장 간담회를 통해 하도급 계약과 관련해 불공정 거래가 일어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다.
강준석 사장은 민족 “대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영세 건설 업체와 현장 근로자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