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투어 애플페이 도입 이미지(사진=모두투어)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모두투어가 국내 다방면에서 상용화되고 있는 애플페이 간편 결제 서비스를 여행사 최초로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모두투어가 국내 여행사 최초로 애플페이 간편 결제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0일 밝혔다.
국내 출시 한 달을 맞은 애플페이의 흥행은 MZ 세대가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두투어에서 최근 선보인 프리미엄 브랜드 '모두시그니처'와 인플루언서와 함께 떠나는 '컨셉투어' 상품이 젊은 층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모두투어의 올해 5월 해외여행 전체 예약 건수 중 MZ 세대의 비중은 26%로 코로나 이전 19년 5월과 비교하면 약 15%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모두투어는 고객들의 온라인 구매 편의성 확대를 위해 애플페이 간편 결제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로써 아이폰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애플페이를 통해 보다 편리하게 여행상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되었고 애플페이를 통한 여행상품 결제는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없이 아이폰에 설치된 지갑 앱을 통해 가능하다.
아울러 애플페이의 장점으로는 ▲빠른 결제 속도, ▲편리한 결제 방식, ▲강력한 보안 기능 등을 꼽을 수 있다.
한편 모두투어 홍보마케팅부 육현우 이사는 "모두투어는 자사 현금 간편 결제 서비스인 모두페이를 비롯하여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등 현재 국내에서 6개의 간편 결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라며 "이번 애플페이 결제 서비스 추가로 고객들의 온라인 구매 편의성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글로벌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