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만월경, ‘2023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10-04 14: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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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개최된 부산창업박람회에 참가한 카페 만월경 (사진=카페만월경)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만월경이 IFS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참관객 대상 무료 시음회 진행하고 독보적인 ‘맛의 경쟁력’을 알린다

 

만월경이 10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3 하반기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는 약 300개 브랜드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다.

이번 박람회에서 만월경은 ‘무인카페 창업 노하우’가 집약된 일대일 맞춤 상담과 함께 커피 등 전 메뉴를 현장에서 맛볼 수 있는 ‘무료 시음회’를 진행하며 만월경의 독보적인 ‘맛 경쟁력’과 우수한 상품성을 알릴 방침이다.

만월경은 지난달 14일부터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34회 부산창업박람회’에 참가해 총 3일간 150건이 넘는 창업 상담과 1,300여 잔의 음료 시음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수많은 관람

 

객들의 관심 속에서 오픈 첫날부터 부스 밖까지 줄을 길게 늘어서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김재환 만월경 공동대표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무인카페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점주님들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일대일 맞춤 창업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소자본으로 경쟁력 높은 무인카페 창업을 염두하고 있다면 만월경 부스에 방문하시어 다양한 정보를 직접 확인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2021년 9월 설립된 카페 만월경은 ‘맛볼 가치가 있는 커피, 머물 가치가 있는 공간’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고객 중심의 무인 카페 브랜드다. 1인 1메뉴를 강제하지 않고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외부 간식을 허용하며 전 좌석에 콘센트를 배치하는 등 언제든 누구에게나 ‘포근한 쉼터’가 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만월경은 점주와의 상생과 협력을 중시하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점주에게 △가맹비 △로열티 △교육비 △계약이행보증금 △홍보비 등을 일체 부과하지 않는다. 본사와 계약하기 전에 변수가 많은 인테리어 비용을 포함해 창업에 필요한 최대 비용을 산출해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만월경은 타 프랜차이즈와 달리 예비 창업자에게 전 매장의 월별 매출 데이터를 비롯해 본사가 공급하는 물류 75종의 원가와 본사 이윤을 공개한다. 이 같은 상생 경영을 통해 점주와 돈독한 상호 신뢰 관계를 쌓아 온 만월경은 이날 기준 직영점 8곳을 포함해 전국 207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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