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한지산그룹 한주식 회장이 장애인 학생들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장학금 1,004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 전달식은 한경국립대학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와 함께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한주식 회장은 한경국립대학교로부터 명예박사학위를 수여받는 영예도 안았다.
한주식 회장은 “장애로 인해 교육의 기회를 제한받는 일이 없도록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산그룹 한주식 회장 가족은 가족 4명이 모두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RCHC)’에 가입해 있는 기부 명문가다. 지금까지 재난구호 급식차량 제작 후원, 재난 피해 복구 성금 기탁, 장애인 복지사업 지원, 취약계층 생계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관계자는 “이번 장학금은 장애인 학생들의 생활 개선과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한주식 회장의 따뜻한 나눔은 학생들에게 큰 격려이자 희망이 될 것”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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