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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포스코이앤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포스코이앤씨가 공사비 1조3000억 원 규모 부산 촉진2-1구역 재개발 사업에 사업 촉진비 1240억 원 책정 등의 사업 조건을 제시했다.
포스코이앤씨가 하이엔드 브랜드를 앞세워 공사비 1조 3천억에 달하는 부산 촉진2-1구역 사업조건을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포스코이앤씨의 하이엔드 브랜드 '오티에르'는 기존 브랜드인 '더샵'과의 차별화를 선언한 네이밍이다.
하이엔드 브랜드에 맞춰 독일산 VEKA 창호를 조합원 세대에 적용했으며, 이탈리아산 주방가구, 독일산 수전과 더불어 세라젬 안마의자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 마감재 선정에 차별성을 뒀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현금청산 및 보상금을 제외한 필수사업비 전액을 무이자로 제안한다"며 "또한 촉진2-1구역에 사업촉진비 1240억을 제안해 조합원 세대당 4억원을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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