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재희 조폐공사 ID본부장(오른쪽)과 김선영 대전유성경찰서 서장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조폐공사) |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 한국조폐공사 ID본부가 대전유성경찰서와 범죄 피해자 및 자립청년 지원사업 등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한다.
한국조폐공사 ID본부가 지난 6일 대전유성경찰서와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조폐공사 ID본부와 대전유성경찰서의 사회공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활성화하고자 추진되었다. 양 기관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다양화하여 범죄 피해가정 및 자립 청년 등 지역의 취약계층 지원 방안을 확대하는데 목표를 두었다.
한국조폐공사 ID본부는 지속적으로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 설날을 맞아 유성경찰서 및 유성소방서와 협업하여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종합 안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유성경찰서와 함께 범죄 피해 가정에 성금을 지원하는 등 지역 유관기관의 특성을 살려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지원사업을 펼쳐왔다.
이번 협약식에서 조폐공사는 공사의 위기 극복과 혁신 성과 및 노하우를 집대성한 <화폐 기술의 미래>를 전달하며 양 기관의 협력을 공고히 했다.
대전유성경찰서 김선영 서장은 “범죄 피해자와 자립 청년 등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에 열정적으로 참여해준 한국조폐공사 ID본부에 감사드린다”며 “양 기관이 힘을 모아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재희 ID본부장은 “각 기관의 역량을 십분 발휘하여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활성화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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