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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일 오전 서울 지하철 8호선 복정역 내 변전실에서 이산화탄소가 방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통제되고 있다.(사진: 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서울 지하철 8호선 복정역 변전소에서 이산화탄소가 분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역사 내에서 작업하던 5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승객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서울교통공사,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8분경 8호선 복정역 지하 2층 전기실 내부에서 차수벽을 설치하는 공사를 하던 중 가스소화시설 감지설비 배선이 파손되며 소화용 이산화탄소가 분출됐다.
소방당국은 인원 84명, 장비 24대를 동원해 사고를 수습했다.
이 사고로 역사 내에서 작업하던 5명이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로 인한 승객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이 사고로 양방향 열차가 오전 10시부터 28분까지 1시간 무정차 통과해 불편함을 겪었다.
현재 지하철 환기 작업 등이 마무리되면서 승객들의 지하철 역사 진입이 가능해 정상 운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교통공사, 소방당국 등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 서울교통공사 공식 SNS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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