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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노룰스 로고 (사진=이노룰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이노룰스가 NH농협손해보험의 ‘보험금 자동심사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계약 규모는 약 35.2억 원 수준이며, 사업 기간은 2024년 1월부터 2025년 6월까지다.
이번 사업은 사고 보험금 지급 오류의 위험성을 개선하고, 자동심사율과 지급 속도를 개선하는 것이 목적이다. 사업은 이노룰스의 보험금 지급 자동화 솔루션인 ‘이노클레임’이 도입돼 △사고접수 △정보입력 △보험금산출 △지급심사 △지급·종결 등 개선 과제를 개발 반영하고 지급 심사 업무 프로세스를 효율화한다.
이노클레임은 특허기술이 적용된 이노룰스의 DX자동화 솔루션이다. 이노클레임을 도입한 시스템은 보험상품의 기준정보 관리로 복잡한 보상(Claim) 업무를 자동화해 보험금을 쉽고 정확하게 산출할 수 있다. 특히, 신속한 보험금 지급 심사와 함께 손해율 분석을 통해 보험금의 오지급을 방지하는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김길곤 이노룰스 대표는 “NH농협생명에 이어 NH농협손해보험에서도 이노클레임을 도입하며 계열사 확대로 이어진 만큼 이노룰스의 DX 자동화 솔루션의 가치를 증명받아 기쁘다"며, “이노클레임은 다수 보험 프로젝트의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보험업에 특화된 DX 자동화 솔루션인 만큼 고객 만족도 향상과 업무 효율화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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