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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웨이가 매트리스 케어 서비스에 '살충제 분사' 단계를 추가한다.(사진: 코웨이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최근 전국에서 빈대 출몰 신고가 잇따르면서 빈대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있다.
이에 코웨이는 오는 20일부터 매트리스 케어 서비스에 살충제 분사 단계를 추가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되는 ‘살충제 분사’는 매트리스 케어 서비스를 이용하는 신규 및 소비자 모두에게 적용하며, 신청 고객에 한해 별도의 비용 없이 진행된다.
코웨이는 현재 비렉스 매트리스를 렌탈하는 고객에게 4개월마다 별도의 위생 케어를 진행하고 있다. 케어 서비스만 원할 경우 타사 매트리스도 1년 멤버십 또는 1회 이용권을 통해 사용 가능하다.
살충제는 환경부로부터 안전성을 인증받은 천연 피레트린 성분의 제품을 사용하며, 매트리스를 제외한 프레임 주변부에 분사한다. 이를 통해 집먼지진드기, 초파리, 벌레 등의 구제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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