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현대공업) |
[매일안전신문=이종신기자]현대공업이 3분기 매출 682억원을 달성했다.
현대공업이 2023년 연결기준 3분기 매출액 682억 원, 영업이익 23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연결 기준으로 현대공업의 2023년 3분기 누적 매출액 합계는 2,235억 원, 영업이익 117억 원으로 2022년 3분기 누적 매출액 1,979억 원, 영업이익 97억 원 대비 각각 13%, 21% 증가했다.
현대공업의 2023년 3분기 영업이익은 현대차 파업, 명절 연휴 등 조업일수 감소, 미국법인 비용 발생 및 일시적 소급분 발생 등으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다.
회사 관계자는 “4분기에는 현대차 외주물량의 매출반영과 연말특수 등으로 2022년 대비 긍정적인 실적 향상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네시스 시리즈, SUV, 전기차 등 프리미엄급 신규 차량에 적용되는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한 점진적인 매출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