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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 교통사고 전문가 현지교육에서 공단 서범규 안전이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도로교통공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한국도로교통공단이 몽골 교통사고 조사·분석 전문가를 대상으로 디지털 장비와 시뮬레이션 활용 교통사고조사‧분석방법 기술 교육을 진행했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지난 16일 몽골 도로교통부에서 몽골 교통사고 조사·분석 전문가를 대상으로 현지 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몽골 도로교통부, 국가도로교통센터, 교통경찰청, 국립과학수사청 관계자가 참석했다.
공단은 드론 등 디지털 장비를 활용한 분석사례를 소개했다. 또 민간 전문가 4명을 초청해 한국에서 자체 개발한 교통사고 시뮬레이션 프로그램과 몽골 현지 적용방안을 설명하는 특강도 진행했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지난해부터 약 8차례에 걸쳐 몽골 교통사고 전문가를 대상으로 국내 초청연수와 현지 교육을 병행하며 역량 강화를 지원해왔다.
한국도로교통공단 관계자는 “몽골 교통사고조사 역량 강화를 위해 현지 교육과 초청연수를 포함해 8회 이상 기술전수를 추진했다”라며, “향후 신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통해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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