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더 프레임’ 활용 현대미술 작품 전시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08-23 13: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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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展: UNDER/STAND with 삼성 The Frame’ 진행
▲ 삼성전자 모델이 <바자展: UNDER/STAND with 삼성 The Frame>에서 라이프스타일 TV 삼성 '더 프레임'을 활용한 10M 길이의 대형 아트 월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삼성전자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삼성전자가 라이프스타일 TV 삼성 ‘더 프레임’을 활용한 현대미술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삼성전자는 23일 하퍼스 비자와 함께 프로세스 이태원에서 ‘비자展: UNDER/STAND with 삼성 The Frame’ 전시를 이날부터 9월 14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새로운 방식의 예술적 경험을 가능케 하는 삼성 ‘더 프레임’을 접해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전시장에는 ‘더 프레임’으로 이뤄진 10M 길이의 대형 아트 월을 조성해 현대미술 아티스트 ‘마뉴엘 솔라노’, ‘이형구’, ‘이정’, ‘허수연’의 대표 작품들을 소개한다.

‘더 프레임’은 매트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빛 반사를 최소화해줘 보다 선명한 화질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 관람객들이 ‘더 프레임’의 ‘아트 스토어’ 서비스를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체험존도 마련했다.

전시기간 동안 ‘더 프레임 아트 월’ 현장 이벤트도 진행하여 한정판 협업 굿즈를 증정한다.

한편, 이번 전시에서 삼성 Neo QLED 8K를 활용한 작가 인터뷰와 영상 작품 전시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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