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성제약 비건 새치염색약 브랜드 '허브'가 쿠웨이트 최대 약국 체인인 '파마존'과 '로얄'에 입점했다.(사진: 동성제약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동성제약(주)이 비건 새치염색약 브랜드 ‘동성 허브(Herb)’로 중동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성제약은 ‘동성 허브’를 쿠웨이트 최대 약국 체인인 ‘파마존(Pharmazone)’과 로얄(Royal Pharmacy)‘에 성공적으로 론칭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K-염색약 최촐, 중동 진출 1년 만에 쿠웨이트 내 시장 점유율 1위와 2위를 차지하는 주요 약국 체인에 동시 입점한 사례다.
최근에는 이라크 및 이란과도 수출 계약을 잇달아 체결하며 중동 전역으로의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또 브랜드 ’허브‘는 UAE의 대표 유통사인 ’루루 하이퍼마켓(LuLu Hypermarket)’에도 입점해 GCC 6개국에 걸친 대형 유통망을 통해 현지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하고 있다.
한편, 동성제약은 지난 2년간 ‘두바이 뷰티월드’ 박람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며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집중해왔다. 현지 시장에 최적화된 제품 개발과 전략적 마케팅을 통해 중동 내 유통채널을 점진적으로 넓혀가고 있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동성허브는 미국과 중동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일본, 유럽 등 10조원 규모의 해외 천연 염색약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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