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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오창석이 폭주했다.
20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100회에서는 폭주하는 강지호(오창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지호와 주세영(한지완 분)은 금고를 열고 자필 유언장을 찾아냈다. 마현덕 회장(반효정 분)의 금고를 찾은 주세영은 금고를 열려했고 이를 본 강지호는 골프채로 부수며 금고를 열려고 했다. 금고가 열리지 않자 강지호는 "도대체 비밀번호를 뭘로 한 거지 마현덕을 직접 만나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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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이에 주세영은 "그걸 기억하면 치매 환자겠냐"며 "법률 상식 공부 좀 했는데 유언장을 못 찾는다면 나 마세영이 유일한 상속녀고 만일 유언장이 있다 해도 난 유류분 청구소송을 하면 직계비속 자격으로 상속분 50퍼센트를 받을 수 있게 된다"고 했다. 강지호는 "왜 이러냐 100퍼센트를 받을 수 있는 길이 있는데 절반만 받아도 된다니"라며 금고를 열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후 강지호는 마 회장이 그린 숫자를 보고 비밀번호를 알아냈고 비밀번호를 알아낸 강지호는 금고를 열었고 안에 든 봉투를 열어 자필 유언장을 찾아냈다. 마 회장이 쓴 자필 유언장에는 유인하(이현석 분)에게 50%를 준다는 내용이 써져있었기에 강지호는 이를 찢어버렸다. 이모든 장면을 유인하는 물론 설유경(장서희 분), 정혜수(김규선 분)도 봤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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