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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충격적인 이별 사유가 눈길을 끈다.
20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서는 리콜남의 사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리콜남은 2년 전 헤어진 X와의 연애에 대해 행복하게 연애했지만 맞추는 연애를 했고 다툼을 하다 X가 시간을 갖자 했는데 2달만 갖자던 시간은 2년이 넘었다 했다.
하지만 제작진을 만난 X는 "기억에 남는 연애다"며 "제가 많이 좋아했다"라면서도 "OO이야기는 안했냐"며 "마음을 정리한 가장 큰 이유다"라고 해 궁금하게 만들었다.
리콜식탁에서 X는 남사친 문제는 약 3년의 연애 기간 동안 단 한 번뿐이었다고 밝혔고 "데이트 내내 제가 좋아했던 면만 먹었다는건 좀 억울하다"라면서 다른 것도 먹자고 제안했지만 "저랑 데이트를 하다가도 아는 형을 만나러 갔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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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캡처) |
뿐만 아니라 X는 수원에서만 데이트를 했다는 것도 "같이 다닌 학교가 수원에 있어서 추억이 많았다"라며 합의 하에 정한 약속이었는데 맞추기만 한 건 아니라 했다.
특히 X는 "사실은 종교적인게 있었다"라며 이별의 진짜 이유를 밝혔다. 리콜남을 따라 아는 형을 만난 자리는 사이비 종교였다는 것이었다. X는 "같이 이야기 나누는 곳이라고 했다"며 "종교인 것 자체를 몰랐고 처음간 날 들었는데 관련된 교리, 기부금도 내고 했다"고 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리콜남은 당시 사이비 종교에 빠졌었다. 리콜남은 "동아리 형이 있었는데 제 가정 상황 얘기를 듣고 고민이라는 말을 했었는데 종교를 권유했다"며 "그 종교 모임에 다니면서 기도를 하면 좋아질거다라고 해서 시작하게 됐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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