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2023년 '올해의 고용서비스상' 수상자 선정

이금남 / 기사승인 : 2024-01-05 15: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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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노동부 로고(사진=고용노동부)

 

[매일안전신문=이금남기자] 고용노동부가 국민 체감 성과위해 현장서 발로 뛴 4개 센터ㆍ부서와 32명의 직원에게 장관표창을 수여한다.


고용노동부가 지난 한해동안 국민과 기업에 양질의 고용서비스를 제공한 부서ㆍ직원에게 ‘올해의 고용서비스상’을 시상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의 고용서비스상은 장관표창 우수부서 4개ㆍ우수직원 32명, 청장상 우수직원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우수사례는 △수요자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취업ㆍ채용지원 서비스 제공(윤경의 서울관악고용센터 주무관) △지역 협력체계 등을 활용, 지역ㆍ산업 특성에 맞는 서비스 제공(문세원 중부청 지역협력과장) △직업훈련 품질 제고 및 훈련 상담 내실화(황승호 부산고용센터 주무관) △건전한 고용보험사업 운영에 기여(김남순 대구서부고용센터 주무관) 등이다.

이정식 고용부 장관은 “작년은 지방자치단체 등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고용-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지역ㆍ산업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정책을 추진했다”면서 “현장의 노력으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했다.

그는 이어 “지난해 우수한 사례를 토대로 올해는 우리 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는 국민이 필요한 서비스를 충분히 제공받도록 현장에 더욱 가까운 밀착 서비스 제공에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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