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이용식, 원혁에게 버럭+박수홍과 최성국에게는 "응징할거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3-20 23: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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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용식이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20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용식과 낚시 여행을 떠난 원혁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용식과 원혁은 낚시를 하게됐다. 만반의 준비 끝에 목적지에 도착했지만 두 사람의 낚싯대는 잠잠하기만 했다. 야속하게도 양옆 자리에서만 자꾸 고기가 잡혔고 이용식은 "저쪽이 포인트다"며 "저 동네 난리 났네"라며 속상해했다.

그런 이용식에게 옆자리 강태공은 "사위랑 딸이랑 오면 더 잘 잡힌다"고 한 마디를 건넸고 이용식은 버럭하며 "뭔 얘기야 지금? 그걸 물고기가 어떻게 아냐"고 했다.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그러던 중 속이 부글부글 끓던 이용식과 어쩔 줄을 모르고 있던 원혁에게는 대형 사고가 터졌다. 원혁의 실수로 순식간에 벌어진 일에 이용식은 "너 뭐 하고 있었냐"고 호통을 쳤고, 원혁은 아무 말도 못 하고 얼어버렸다.

그런가하면 이용식은 "사랑방 그놈들 리액션 정말 좋더라"며 최성국을 만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나 어제는 박수홍 때문에 울었다"면서도 "걔네 말이 폐부에 꽂히는데 현관에 그림자만 비치면 나로 착각을 해서 '이용식 선배야?' 그러던데 내가 진짜 그 방에 한번 가서 초토화 시키고 싶다"고 했다.

스튜디오인 사랑채에 들어온 이용식은 최성국에게 "정말 보고 싶었어"라며 인사했고 박수홍을 보며 "나를 제낀다고?"라고 말했다. 이에 최성국과 박수홍은 두려움에 떨었고, 이용식은 박수홍의 멱살을 잡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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