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유후인 라쿠유 인근 풍경 (사진=코스모그룹)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후산 기슭의 분고 후지 인근에 위치한 유후인라쿠유가 3월부터 본격 영업에 들어간다.
JSI가 지난 15일 영업허가(여관업, 레스토랑, 식음서비스)를 교부 받고 오는 3월부터 일본 전통 료칸인 “유후인 라쿠유 (湯布院 樂涌)”의 본격 영업을 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유후인 라쿠유”는 유후인 IC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위치한 일본 전통 료칸으로 근접성과 시설이 뛰어나 한국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며 유후인 온천여행을 하는 한국인들의 수요도 많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주식회사 JSI의 서정엽 대표는 “금번 개장하게 되는 라쿠유는 별개동으로 분리된 각 객실마다 직영 온천공을 통해 여과하지 않고 흘려보내는 노천온천이 완비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일본 전통의 정원의 특징을 잘 보존하고 있어 찾아 주시는 고객의 심미안을 만족시킬 뿐만 아니라, 일본 전국의 제철 식재료를 발굴하여 구성한 가이세키 요리를 통해 차원이 다른 미각도 선사할 것”이라며 “인기가 지속하고 있는 유후인에서 새로운 프리미엄 휴양의 제안자가 될 것”이라고 개장 소감을 전했다.
이번에 개장하는 료칸 인근의 유후산 기슭에는 분고 후지(Bungo Fuji)라고도 알려진 유명한 봉우리가 있다. “유후인 라쿠유”는 유후인 분지가 내려다 보이는 언덕에 위치한 숙소여서 풍경이 아름답다.
이 료칸을 이용하면 봄과 여름의 풍부한 녹음, 가을의 아름다운 단풍, 겨울의 떠오르는 뜨거운 물과 운해, 사계절의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모든 객실은 사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노천탕을 갖추고 있으며 호화로운 일본식 모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정원을 바라보며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라쿠’에서 느긋하게 행복한 시간을 누리기에 적합하다는 게 이 료칸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번에 일본에 료칸을 오픈한 코스모그룹의 일본 현지 법인인 주식회사 JSI는 Value-Based Management, Open Management, Responsible Management 모토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기업이다.
한편 “유후인 라쿠유”를 일본에 개장한 코스모그룹은 코스모앤컴퍼니를 비롯해 제조 부문-코스모화학, 코스모신소재, 코스모촉매, 유통부문-코스모앤컴퍼니, 코스모엘앤비, 건설부문-코스모이앤씨, 벤처부문-코스모로보틱스, 해외부문-JSI, COSMO GLOBAL, ASI, CGC, COSMO VIETNAM 등 주요 계열사로 구성된 글로벌 기업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