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현장 앞 적십자 차량 (사진=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인천 적십자가 지난 21일에 발생한 가좌동 플라스틱 화재 현장에 긴급출동했다.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가 지난 21일 발생한 인천 서구 가좌동 플라스틱 화재 현장에 긴급 출동하여 현장 구호 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4분경 서구 가좌동에 있는 한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다량의 연기와 불꽃이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되었고, 사건 접수 34분 만에 대응 1단계가 발령되었다.
법정 재난관리책임기관인 인천 적십자는 화재 소식을 접한 후 지사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 1단계를 발령하고 직원과 봉사원 13명 및 재난회복지원차량 1대를 현장에 급파하여 구호활동을 펼쳤다.
이날 화재는 신고가 접수된 지 약 11시간 만인 오후 9시 47분께 조기 진화되었으며 인천 적십자사는 오후 9시까지 현장을 지키며 혹시 모를 추가 재난 상황에 대비하였다.
한편, 인천 적십자는 관할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인근 주민 대상 심리상담이 필요할 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상담활동가를 파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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