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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TX-A 열차 기관차 운전실 사진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GTX-A 노선 중 수서~동탄 구간이 공식 개통을 한 달 앞두고 영업시운전에 들어간다.
국토교통부가 2월 23일부터 3월13일까지 GTX-A 해당 구간에 대한 영업시운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돌입한 영업시운전은 종합시험운행의 마지막 단계로 실제 개통상황에 맞춰 진행된다. GTX-A 수서~동탄 구간은 3월 말 개통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종합시험운행에 착수해 사전점검과 시설물검증시험 등을 모두 완료한 상태다.
이번 영업시운전에서는 열차 운행계획의 적정성과 기관사 등 종사자의 업무숙달 등을 점검하기 위해 '운전'과 '영업' 2개 분야 총 45개 항목을 점검한다. 국토부는 개통 초기 이용자의 혼란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이용자 참여 안전점검도 병행할 예정이다.
정부는 개통 초기 벌어질 수도 있는 각종 비상상황에 즉각 대비하는 차원에서 3월 중순부터 동탄역에 국토부, 철도공단 등 유관기관 직원으로 구성된 GTX-A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윤진환 국토교통부 철도국장은 "GTX 사업 중 최초로 개통되는 구간인 만큼 안전에 대한 국민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 차원에서도 총력을 다하겠다"라며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두 번 세 번 꼼꼼하고 철저하게 검증하고 준비하여 성공적인 개통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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