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김다예 SNS)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분노했다.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허위사실 유포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튜버 김용호의 재판에 증인으로 나서 분노를 드러냈다.
서울동부지법 형사6단독은 정보 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모욕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용호에 대한 3차 공판을 진행했는데 공판에는 김다예가 증인으로 참석했다.
김용호는 지난해 4월부터 8월까지 유튜브에서 박수홍, 김다예 부부에 대한 근거 없는 루머를 퍼뜨린 혐의를 받고 있다. 김용호는 김다예가 물티슈 업체 전 대표 A씨와 연인 사이였으며, 김다예가 도박과 마약을 함께했다고 주장했다.
![]() |
| ▲(사진, 김다예 SNS) |
비공개로 진행된 증인신문에서 김다예는 김용호의 주장이 모두 허위라는 입장을 밝혔다. 김다예의 법률 대리인인 노종언 변호사는 다수 매체에 "동거, 마약, 라스베이거스 도박 등 피고인 측의 주장이 다 허위라는 증거로 마약검사지, 출입국 기록, 주민등록초본, 인터넷 배송지 등을 제출했다"고 전했다.
노 변호사는 "김다예 씨는 일반인이고, 증인신문 중 쟁점과 관련한 악성 비방이나 인격 모욕 등 추가 명예훼손이 자행될 수 있어서 이를 미연에 방지하고 피해자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비공개로 신청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다예는 법정에 출석하기 전 자신의 SNS를 통해 뉴스 기사에 달린 한 댓글을 캡처해 올리면서 허위사실 유포자들을 향해 "아직도 피고인 김OO의 허위사실들을 유포하는 공범들 다음은 당신 차례"라고 경고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