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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디지털재단 ‘저탄소 인증식’에서 기념촬영 하고 있는 재단 강요식 이사장(왼)과 문병국 도시재생안전협회 회장(오) (사진: 서울디지털재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서울디지털재단이 ‘디지털 넷제로(Digital Net-Zero)’ 달성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서울디지털재단은 서울시 출연기관 최초로 ‘저탄소 인증’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인증식에는 서울디지털재단 강요식 이사장과 도시재생안전협회 문병국 회장 및 오세기 부회장, 김정석 저탄소 인증분과위원장, 인증심사기관인 엔트리연구원 김선관 전무 등이 참석했다.
‘저탄소 인증’을 부여하는 도시재생안전협회는 서울디지털재단이 보유한 사무공간 특색과 업무절차에 맞게 주어진 환경 내에서 저탄소 친환경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서울디지털재단은 ‘에너지 감축’을 위해 기존 15종의 종이문서를 전자문서로 전환하는 페이퍼리스 시스템을 도입하여, 약 6500매 종이 사용을 절감했다.
아울러 매월 10일엔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데이’를 진행해 임직원 및 방문객의 개인 전용컵 사용 문화를 만들었다.
이외에도 탄소배출의 주범인 메일함을 매주 금요일에 정리해 11GB이상 용량을 절감했으며, 전자기기 절전모드, 해상도 조절, 전자결재 정리 등 일상 속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탄소 감축 활동에 전 직원이 참여하는 등 ‘디지털 탄소 감축’에 앞장섰다.
강요식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은 “재단은 탄소중립을 위해 직원 캠페인뿐만 아니라 서울시 특성에 맞는 탄소중립 데이터 플랫폼 기획을 연구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2026년까지 온실가스 30% 감축이라는 서울시의 목표달성을 위해 디지털 탄소 중립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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