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산가족 방문한 적십자 인천지사 조의영 회장, 구호복지팀 박지연 팀장, 적십자 봉사원들 (사진=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인천적십자사가 설 명절을 맞아 이산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자택을 찾았다.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6일 인천광역시 연수구의 한 이산가족을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고령이고 상봉 경험이 없는 이산가족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그들의 가족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위로하고자 적십자가 추진하였다.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 조의영 회장은 이산가족에게 안부를 묻고, 적십자의 이산가족 사업에 대해 설명하는 등 이야기를 나누며 이산의 아픔을 위로하였으며,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말도 잊지 않았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남북 이산가족 교류를 대비하여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산가족의 삶을 사진과 글로 남기는 생애보(자서전)를 제작하고 있는데, 제작된 생애보는 향후 남북 이산가족 교류가 시작되면 북측의 가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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