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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낙보청기 홍보대사 ‘하이케 알브레히트 슈뢰더’(Heike Albrecht-schroder) 청각 장애인 테니스 선수(사진: 포낙보청기 제공) |
스위스 토탈청각솔루션 기업 소노바그룹 포낙보청기의 홍보대사인 하이케 알브레히트 슈뢰더(Hike Albrecht-schrider) 청각장애인 테니스 선수가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3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16일부터 29일까지 호주 멜버른파크에서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가 열렸다. 호주오픈은 4대 메이저 테니스 대회 중 하나로 전 세계 수많은 테니스선수가 참가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하이케 알브레히트 슈뢰더’는 청각장애인 여자 싱글 부문 최종 3위를 기록했다.
‘하이케 알브레히트 슈뢰더’ 청각장애인 테니스선수는 독일 국가대표로 활동하면서 유럽 챔피언, 세계 챔피언, 농아인 올림픽 우승 등 많은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선천적 청각장애를 갖고 태어난 ‘하이케 알브레히트 슈뢰더’ 선수는 현재 고심도 난청을 가지고 있어 포낙의 고출력 귀걸이형 보청기인 나이다 P’를 착용하고 선수생활을 하고 있다.
포낙보청기 관계자는 “난청이 있는 많은 사람들이 하이케 알브레히트 슈뢰더 청각장애인 테니스 선수의 성공적인 스토리를 통해 위로 받고 영감과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도록 포낙보청기 브랜드 홍보대사로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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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낙 나이다P(사진: 포낙보청기 제공) |
한편, 하이케 알브레히트 슈뢰더가 착용한 ‘포낙 나이다 P’ 귀걸이형 보청기는 소리의 주파수를 자동으로 구분하고 고주파수 대역의 소리를 중/저주파수 대역으로 압축하는 ‘포낙 적응형 주파수 알고리즘 사은드리커버2’가 적용돼 있다.
또 일반적으로 강력한 출력을 제공할 때 발생하는 보청기 본체의 진동 발생을 줄였으며, 화자의 방향을 자동으로 인식하는 ‘파라다이스 스테레오줌’ 기술도 적용되어 있다.
이외에도 노이즈 캔슬링으로 알려져 있는 ‘다이나믹 소음제거 기능’이 탑재돼 있으며, 사용자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모션센서’도 탑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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