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율주행 일상서비스 아이디어 공모전 포스터 (사진=국토교통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신기자]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자율주행 일상 서비스 아이디어 국민제안 공모전 접수를 시작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국민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창의적인 자율주행 서비스 아이디어를 발굴하는「자율주행 일상 서비스 아이디어 국민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자율주행 기술이 교통과 물류, 생활 안전, 도시 관리 등 다양한 분야로 확산될 수 있도록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열린 제안의 장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모 주제는 자율주행을 활용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 아이디어로, △택배와 배달 등 물류·유통, △버스와 택시 등 교통, △방범 등 생활 안전, △방재와 방역 등 도시 관리 분야에서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접수는 9월 29일부터 10월 31일 18시까지 진행되며,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 누리집에 게시된 안내문과 양식을 확인한 뒤, 이메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작품은 약 2주 간의 심사와 공개검증을 거쳐 11월 중 최종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며, 당선된 작품은 국토교통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평가기준은 창의성, 실현 가능성, 정책반영 가능성, 논리성 등이며, 이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대상(국토교통부 장관상)을 포함한 총 4건의 수상작을 선정하고, 수상자에게는 총 7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향후 자율주행 정책 수립에 적극 활용되며, 우수 제안은 실제 생활 속 서비스로 출시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이를 통해 국민의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으로 구현되는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임월시 자율주행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직접 참여하여 자율주행 서비스의 미래를 그려 나가는 뜻깊은 기회”라며,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면서 우리 동네에서 직접 타보고 싶은 자율주행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많은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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