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DC현대산업개발이 환경친화 공간 '심포니 교실 숲'을 조성했다.(사진: HDC현대산업개발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이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한 환경친화 공간을 조성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굿네이버스와 함께 서울 태릉초등학교에 환경친화 공간인 ‘심포니 교실 숲’을 조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지난 4월 말 HDC현대산업개발과 굿네이버스가 체결했던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다. 앞서 양사는 태릉초등학교와 동작구 성로원 등 두 곳에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환경친화 공간인 심포니 교실 숲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HDC현대산업개발과 굿네이버스는 협약을 통해 공간을 함께 꾸며나갈 아동 숲 지킴이단을 모집·운영하고,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이 일일 환경 강사로 어린이 환경을 진행하도록 했다.
지난 22일 진행된 개소식에는 정용훈 태릉초등학교장, 홍선교 굿네이버스 서울지역본부장,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실장을 비롯해 태릉초등학교 아동 숲 지킴이 10명이 참석했다.
HDC현대산업개발과 굿네이버스는 올해 2개소에 더해 연속성을 갖고 매년 심포니 교실 숲을 꾸준히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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