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 23일 동대구역에 ‘트리핀 X 슈야’ 테마 카페 오픈

이종신 / 기사승인 : 2025-09-23 14: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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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대구역 오픈하는 ‘트리핀 x 슈야’테마카페 모습 (사진=코레일유통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종신기자] 코레일유통이 KTX 동대구역 3층 커피전문점 ‘트리핀’을 캐릭터 ‘슈야’를 활용한 테마공간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테마 카페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하는 「2025 지식재산권(IP) 라이선싱 빌드업」 사업의 일환으로, 중소 지식재산권(IP) 기업의 콘텐츠를 대중에게 알릴 수 있는 플랫폼 역할을 한다.

이번 테마 카페의 주인공은 (주)케이비젼의 인기 이모티콘 캐릭터 ‘슈야’와 ‘토야’다.

‘트리핀’ 매장은 ‘정차역’을 모티브로 꾸며져 작은 역에 들어온 듯한 분위기 속에서 포토존과 인형, 열쇠고리 등 굿즈를 즐기며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코레일유통은 이번 테마 카페 외에도 중소 지식재산권(IP) 기업과의 협업을 다양한 방식으로 확대해왔다.

박봉훈 코레일유통 미래성장처장은 “KTX역은 수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공간인 만큼, 중소 지식재산권(IP) 기업 캐릭터가 오프라인에서 홍보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라며 “다양한 캐릭터 지식재산권(IP)와 협업해 철도 공간을 케이(K)-콘텐츠가 살아 숨 쉬는 장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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