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정보회사 퍼플스가 미혼남녀들을 위해 블랙클럽 회원들이 다수 참석하는 ‘블랙클럽 미팅파티’를 진행할 계획이다.
결혼정보업체 퍼플스에 따르면 이번 블랙클럽 파티는 오는 8월 27일 오후 6시 서울 소재 호텔 레스토랑에서 진행된다. 퍼플스 최고 등급인 블랙클럽 회원들이 참석한다.
참가를 원할 경우 퍼플스 결혼사이트 내 진행 중인 파티 페이지를 이용하거나 전화 및 카카오톡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 파티는 만 24세 이상 미혼남녀 각 10명이 참석하여 프라이빗하게 꾸며질 예정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현재 유학파 CEO, 자산가, 가업 승계자, 전문직 등 30대 미혼 블랙클럽 남성 회원들의 참가가 확정됐다.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퍼플스 블랙클럽 파티는 신원 인증이 완료된 회원에 한해 참석이 가능하다.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을 경우 파티 종료 후 담당 커플매니저를 통해 매칭이 진행되고 있다.
한편,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 퍼플스는 2001년 서울 청담 본사를 시작으로 수원,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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