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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촌에프앤비 ‘바르고 봉사단’ 활동 모습 (사진=교촌에프앤비)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교촌에프앤비 '바르고봉사단'이 강원도 내 지역아동센터에서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 및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교촌에프앤비㈜ ‘바르고 봉사단’이 강원도 내 지역아동센터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센터 아이들을 위해 치킨 간식을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월, 교촌은 총 2억 4천만원의 지원금을 마련해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한국아동복지협회 3개 기관과 함께 경기도, 강원도, 대구시 아동복지시설 아동들을 위한 치킨 간식 지원 및 교육 프로그램 제공에 나선 바 있다.
교촌 ‘바르고 봉사단’은 강원도 내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시각장애 관련 올바른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을 제공하고 시각장애인들의 학습에 사용되는 점자촉각 단어카드를 함께 만들며 나눔을 직접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아동복지시설 아이들에게 나눔 교육 및 체험 활동을 지원하며 나눔의 진정한 의미를 일깨울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교촌은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전하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데 앞장 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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