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회사 마이즈(대표:김영훈)가 위험성평가 시스템 후속버전 '위험성평가시스템 2.0' 을 출시하고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위험성평가시스템 2.0은 전체적인 UX 재설계를 통한 불필요한 클릭과 새창 등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이용 편의성을 대폭 높인 것이 특징이다.
올해 1월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면서 마이즈는 중처법 대응에 필요한 위험성평가 시스템과 더불어 출역관리, 인사/노무관리 시스템과 연동한 전사적 대응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마이즈 김영훈 대표는 "산보비내역서, 재해발생서류, 작업지시서 등 안전관련업무상 발생하는 모든 서류의 작성과 관리, 결재 등 업무까지 모두 전산화 시켰다"라고 고객사의 업무최적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음을 설명했다.
김영훈 대표는 "마이즈의 위험성평가 솔루션은 PC/태블릿/모바일 어디서든 접근이 가능한 진보된 웹기반 시스템이다"라며 "건설사는 물론 산업현장을 운영하는 사업체에 최고의 운영경험을 제공할 것이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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