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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안전부 CI (사진=행정안전부 페이스북)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정부세종청사 6동에 운영되던 국토부, 환경부, 행복청의 개별 안내실이 합쳐져 통합안내실로 운영된다.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출입 보안 강화 및 청사 방문객의 출입 편의 제공을 위해 ‘통합안내실’을 설치·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정부세종청사 6동에 운영하던 국토부·환경부·행복청의 개별 안내실(6-1동, 6-2동, 6-3동)을 합쳐 종합안내동에 6동 통합안내실로 설치하고, 이달부터 본격 운영하고 있다.
정부청사관리본부 측은 통합안내실 설치로 방문객 편의뿐 아니라 출입 보안 강화와 안내 인력 배치 등 청사 운영 효율도 개선됐다는 설명이다.
통합안내실은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청사 출입을 위한 방문증 교환과 방문객 쉼터 등을 제공한다.
정부세종청사 6동에는 일일 평균 700여 명이 업무협의, 민원처리, 편의시설 이용, 옥상정원 견학 등 다양한 목적으로 방문하고 있다.
한편, 5동에 있는 3개 기관(농림부 5동·해수부 5동·청사관리본부 3동)의 통합안내실은 올해 말까지 신설할 계획이다.
조소연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장은 “통합안내실 설치.운영으로 청사 보안은 한층 강화되고 방문객들은 청사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일반 시민들에게는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쉼터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계속 청사 효율화와 방문객 편의성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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