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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레일유통 스토리웨이 편의점 (사진=코레일유통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KTX를 타지 않아도 ‘KTX마일리지’를 적립하고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코레일유통이 운영하는 전국 철도역 내 편의점, 카페, 식당 등 1000여개 매장에서 ‘KTX마일리지’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열차를 이용하지 않더라도 제휴카드와 프로모션을 통해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는 방법도 있다.
마일리지를 사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매장은 전국 철도역 내 ‘스토리웨이’ 편의점, ‘카페스토리웨이’와 '트리핀' 커피전문점, 식당, 특산물 매장, 중소기업 제품 매장 등이다.
철도 여행 중 마일리지를 활용하면, 열차를 기다리는 동안 ‘스토리웨이’ 편의점에서 음료, 간식, 생필품을 구입하거나, ‘카페스토리웨이’에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
결제방식도 간편해 코레일톡 App의 멤버십 바코드 또는 QR코드를 매장에서 스캔하면 바로 결제할 수 있고, 현금이나 카드 등 다른 결제수단과 함께 사용도 가능해 편리함까지 더했다.
코레일유통 박정현 대표는 “‘스토리웨이’ 편의점 등 철도역 내 상업시설은 KTX마일리지를 승차권 외에 활용할 수 있는 유일한 창구”라며, “카드사 등과 협력해 적립과 사용에 대한 혜택을 지속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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