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한 스무디 교실 (사진:spc그룹)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SPC 잠바주스가 장애인 바리스타를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SPC그룹이 운영하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잠바주스가 지난 22일 장애인 바리스타를 대상으로 ‘행복한 스무디 교실’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행복한 스무디 교실’은 잠바주스가 장애인 바리스타에게 음료 제조 실습 등의 교육을 진행하고, 기술 전수 및 취업 연계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코로나19로 인해 2년 만에 재개된 이번 스무디 교실에서는 서초구립 한우리보호작업장 소속 장애인 바리스타 5명을 대상으로, 잠바주스 전문 강사진이 이론 교육을 비롯해 스트로베리 와일드 오렌지 C 자몽 등 잠바주스 대표 인기 음료에 관한 제조 실습을 진행했다.
또, 다회용 텀블러, 네트백 등 잠바주스의 친환경 굿즈를 선물로 제공해 의미를 더했다.
잠바주스 관계자는 “장애인 바리스타들이 평소 쉽게 접하지 못했던 과채음료를 제조하는 실습 교육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라며, “교육생들의 음료 제조 기술 향상 및 취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SPC그룹이 2014년부터 시작한 ‘행복한 스무디 교실’은 현재까지 총 70여명의 장애인 바리스타에게 교육을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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