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평택 캠프 ‘험프리스‘에 유아식 후원...감사패 수령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9-02 14:30:20
  • -
  • +
  • 인쇄

 

▲강준모(왼쪽) 매일유업 영양식본부장과 케이스 콜버트 FMWR 디렉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매일유업)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매일유업이 미국독립기념일을 맞아 평택 미군 캠프에 분유 1000캔을 전달하고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매일유업은 주한미군 평택 캠프 ‘험프리스‘로 부터 유아식 후원에 대한 감사패를 받았다고 2일 밝혔다.

 

매일유업은 미국의 독립기념일인 지난 7월 4일 평택 캠프 험프리스의 가족복지지원사무소를 통해 부대 내미군과 가족에게 국내 생산 앱솔루트 분유 등 유아식 1000캔을 전달했다.

이에 FMWR측은 이를 기념하는 감사패를 제작해 지난 1일 매일유업과 전달식을 개최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상반기 미국 내 분유 수급이 어려움을 겪는 시점에 자사 제품을 협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고,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이를 잊지 않고 감사패를 마련해준 관계자들께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매일유업은 선천성대사이상 특수분유 생산과 환아 후원, 다문화 가족 자녀 분유/유아식 후원, 한부모 가정 자녀 지원, 예비엄마교실 등 한 명의 아이도 건강에서 소외 받는 일이 없도록 영유아 후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진섭 기자 김진섭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