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부산 지역 초등학교 2곳에 스포츠용품 기증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03-13 15:20:37
  • -
  • +
  • 인쇄
▲(사진=한국남부발전)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한국남부발전이 부산시 내 초등학교 2곳에 스포츠용품을 기증했다. 

 

한국남부발전이 부산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스포츠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부산시 내 초등학교(부산진구 당평초등학교, 금정구 동현초등학교)에 테니스 라켓 등 스포츠용품을 보급하는 기부 사업을 시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남부발전은 어린이재단 부산본부와 함께 지난 12일 당평초를 찾아 전교생이 스포츠 체험을 할 수 있는 운동용품 구매비용을 기부금으로 전달했다.

남부발전은 창사 이래 △에너지 Dream △희망 Dream △나눔 Dream이라는 3가지 사회공헌 추진 방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을 추진해 왔다.

특히 '희망' Dream과 관련 지역 아동·청소년 및 청년들의 진로 체험과 역량개발을 위한 업(業) 연계 탄소중립 교육, 신재생에너지 및 에너지 절약 교육, 발전 직무 교육뿐만 아니라 국토부 지정 드론도시 영월의 중고생 대상 드론 실습 교육, 삼척의 시설 공유 체육관을 활용한 중고생 카누 교육 등 지역 특성을 살린 맞춤형 교육사업 시행을 통해 지역 사회에서 호응을 끌어내고 있다.

남부발전 이승우 사장은 "지역의 성장기 학생들이 체력을 키우며 다양한 체육활동을 즐기는 데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라며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이 스포츠를 통해 심신을 단련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해 나갈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진섭 기자 김진섭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