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린, 윤아와 함께 새로운 보보 컬렉션 선봬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12-14 15: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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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키린)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키린이 풍부한 상상력과 뛰어난 장인정신으로 진귀한 보물을 의미하는 보보 컬렉션을 탄생시켰다.

중국어 ‘보물’에서 이름을 따온 보보는 글자 그대로 진귀함을 뜻하며 모티브가 된 판다의 희귀성과 브랜드 창시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데니스 찬의 순수함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을 담고 있다.

 

구이미는 중국어로 ‘절친한 친구’를 뜻한다. 브랜드 앰배서더 임윤아가 착용한 구이미 보보 펜던트는 18K 화이트골드와 다이아몬드, 루비로 정교하게 제작된 제품으로 절묘한 비율 속에서 움직이는 디자인이 아방가르드한 분위기를 연출하여 사랑스러울 뿐 아니라 소장가치도 높였다. 

 

구이미 보보의 머리와 팔다리는 모두 움직일 수 있게 정교하게 세공 되었으며 모자에는 귀엽게 움직이는 루비 세팅이 되어 있다. 구이미 보보의 얼굴은 때로는 늠름하고 멋진 모습으로, 때로는 핑크 빛 입술의 귀여운 소녀로 변신할 수 있도록 섬세하게 디자인되어 기분에 따른 스타일링으로 독특한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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