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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력원자력이 차세대 SMR 개발사인 캐나다 ARC와 캐나다 전력 공기업인 NB Power가 추진하는 SMR 프로젝트 사업에 공동으로 참여하기로 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빌 래브 ARC 대표이사, 로리 클락 NB Power CEO, 황주호 한수원 사장) (사진=한국수력원자력)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 캐나다 ARC와 NB Power의 SMR 프로젝트 사업에 공동참여키로 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이 29일 차세대 SMR개발사인 캐나다 ARC와 캐나다 전력 공기업인 NB Power가 추진하는 SMR 프로젝트 사업에 공동으로 참여하기로 하고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에 따라 이들 기업은 ARC의 SMR에 대한 설계, 건설, 프로젝트관리, 시운전, 운영 및 유지 보수에 협력하고, 현재 및 향후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하기로 했다.
ARC의 대표이사인 빌래비는 "이번 협력은 ARC의 기술이 국제적인 기회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ARC는 세계 최대의 원자력 운영 회사 중 하나인 한수원과 협력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기쁘고, 캐나다 시장에서 구축해온 NB Power와의 협력 관계를 기반으로 ARC-100을 국제시장에 선보이기 위해 협력하는 첫걸음이다"라고 말했다.
NB Power의 CEO 로리클락은 "SMR은 NB파워가 2030년까지 석탄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2035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는데 중요한 해결책"이라며 "이번 협약은 뉴브런즈윅의 에너지 안보를 유지하면서 더 깨끗하고 새로운 에너지 해법을 찾아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사례"라고 말했다.
황주호 사장은 "이번 협약은 한수원이 4세대 SMR 사업화 기반 확보를 위한 중요한 전기"라며 "아직 협력 분야에 대한 충분한 협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이지만, 40여년간 한수원이 축적한 사업관리, 운영 및 정비 등 노하우를 바탕으로 ARC, NB Power와 함께 발전하는 동반자 관계로 나아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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