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산섬 업데이트 모습 (사진:넷마블)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넷마블 캐주얼 게임 '머지쿵야 아일랜드'가 유저들이 더욱 게임을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신규 테마 추가와 동시에 최대레벨을 상향하기로 조치했다.
넷마블이 캐주얼 힐링 게임 ‘머지 쿵야 아일랜드’의 첫 업데이트로 신규 테마 화산섬을 추가하고 최대 레벨을 확장한다고 19일 밝혔다.
용암이 흐르는 섬으로 디자인된 화산섬은 전용 정수 '타오르는 정수'를 사용해야만 오염된 땅을 정화할 수 있다. ‘타오르는 정수’는 총 8단계로, 단계가 높을수록 더 많은 타일이 정화된다.
이번 신규 섬 추가로 최대 레벨이 108에서 200으로 상향됐으며, 쿵야 4종, 자원 12종, 유적 3종도 추가됐다.
새로운 콘텐츠로는 '벽돌화로'와 '룽 둥지'가 추가됐다. ‘벽돌화로’는 석류, 무화과 등 자원을 구워서 에너지 파이를 만드는 콘텐츠로, 에너지 파이는 모험모드에서 필요한 에너지를 채워준다. '룽 둥지'는 룽을 넣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해당 룽의 1레벨 쿵야를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용자 계정 레벨에 따라 각기 다른 미션형 이벤트를 상시 실시한다. 먼저 10레벨을 달성하면 ‘쿵야 가족사진 찍어요’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다.
이용자는 가족 사진에 해당되는 쿵야들을 모두 모으면 1,000젬을 받는다. 이어, 65레벨을 달성하면, 미션에 맞는 자원과 쿵야를 모아 900젬을 받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외에도 넷마블은 별조각, 목재, 코인 등을 획득하는 핫타임 이벤트를 8월 20일부터 9월 19일까지 실시한다. 날아다니는 자원을 터치해 획득하는 이벤트로, 업데이트를 기념해 8월 20일부터 22일에는 별조각을 획득할 수 있다.
또, 특정 룽을 구매하면 별조각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내달 14일까지 진행한다.
‘머지 쿵야 아일랜드’는 넷마블 자체 IP '쿵야'를 활용한 머지 장르의 캐주얼 게임이다. 머지는 3가지 오브젝트를 합쳐 새로운 오브젝트를 합치는 게임 장르로, 이용자는 ‘머지 쿵야 아일랜드’ 에서 머지하면서 모은 자원, 쿵야들을 이용해 자신만의 섬을 만들고 꾸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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