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집중호우로 피해입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억원 기탁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8-25 1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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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과 맥심 온라인 커뮤니티의 소외계층 아동 선물 전달식 모습 (사진:동서식품)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동서식품이 8월 둘째주 많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위해 성금 1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동서식품이 장기간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억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다고 25일 밝혔다.

 

8월 둘째주 내린 폭우로 다수의 이재민이 발생하고 인명, 재산 피해가 확대되는 등 여건이 어려운 지역에 조속한 복구를 위해 지원을 결정했다.

 


한편, 동서식품은 2018년부터 재난재해를 대비한 기부 활동을 꾸준하게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6월 여름철 재난 재해에 대비한 긴급 구호키트 제작을 위해 1억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전날에는커피 브랜드 맥심의 온라인 커뮤니티 회원들과 함께하는 '맥심 사랑 나눔 이벤트'를 개최하고, 소외계층 아동을 위해 선물과 제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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